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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Nt9R3KHgYRs 질문 1. 안녕하세요? 오늘도 턱관절을 이용한 전신치료법인 “기능적 뇌척주요법, FCST" 라는 새로운 치료법을 창안하시고 최근 ‘턱관절의 비밀’이라는 저서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 턱관절의 중요성을 소개하고 계신 한의학박사이면서 의학박사이신 이영준박사님을 모셨습니다.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답변 1. 예,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질문 2. 박사님, 지난번에는 턱관절에서부터 시작되는 난치병이란 주제로 소개해주셨는데요? 오늘은 어떤 주제로 소개해주시겠습니까?
답변 2. 예, 오늘은 ‘턱관절의 이상으로 발생되는 난치병 들, 과연 턱관절도 불편 할까요?’라는 주제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질문 3. 박사님, 지난 시간에 박사님께선 턱관절에서부터 시작되는 난치병이란 주제로 강의해주셨습니다. 대부분의 질병이 사실은 턱관절의 불균형이 원인이 되어 척추와 신경계의 구조를 무너뜨리게 되고 이로써 자질구레한 질병부터 난치병에 이르기까지 각종 질병이 발생될 수 있다는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답변 3. 예, 그렇습니다. 턱관절의 미세한 불균형변화는 그것이 나비효과가 되어 척추와 신경계의 구조를 무너뜨리면서 각종 희귀 난치병을 유발시키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턱관절의 통증이나 개구장애, 턱관절잡음 등 턱관절 자체의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 한 전혀 턱관절과 관련되리라고 의심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질문 4. 그럼 턱관절의 이상을 느끼지 못하면서도 사실은 턱관절의 불균형이 원인이 되어 척추와 신경계의 구조를 무너뜨리게 되고 결국은 그것이 원인이 되어 만성병이나 희귀 난치병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인가요?
답변 4. 물론입니다. 우리는 보통 턱관절에서 어떤 소리가 나거나 턱이 약간씩 지그재그로 움직여져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 사실은 턱관절의 불균형이 상당히 진행되어 이미 척추와 신경계의 균형을 심하게 무너뜨렸을 수도 있는데 우리가 체감하는 어떤 불편증상이 없다면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아주 가볍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질문 5. 그럼 이미 턱에서 소리가 나거나 지그재그 정도의 턱관절 움직임이 있는 사람도 척추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인가요?
답변 5. 물론입니다. 턱이 지그재그의 움직임이 있거나 벌리고 닫을 때 어떤 턱관절잡음이 나타나고 있다면 그 분들은 대다수가 이미 척추구조가 심하게 불균형구조로 진행되어 있다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직 자신들이 느낄 정도의 어떤 뚜렷한 불편증상이 없으니 ‘설마 이것도 큰 문제가 될까 ?’ 하는 정도로 그냥 가볍게 여기고 살고 있을 뿐입니다. 저희 클리닉엔 그 정도의 가벼운 턱관절의 문제를 갖고 있음에도 각종 희귀 난치병으로 찾는 환자들은 아주 많은 편입니다.
질문 6. 박사님, 그러면 턱관절의 통증이나 개구장애 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더욱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고 보아도 되겠는지요?
답변 6. 대부분은 그렇습니다. 그런 분들의 경우는 비록 턱관절의 불균형문제가 턱관절 자체로 국한되며 턱관절의 통증이나 개구장애 쪽으로 불편증상이 나타난 것일 뿐입니다.
그러나 임상적으로 살펴보면 이미 그 분들은 등이 굽어있거나 척추측만, 일자목이나 일자허리, 골반비틀림 등의 잘못된 척추구조를 갖고 있는 분들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를테면 턱관절 자체의 어떤 불편증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는 당연히 이미 척추구조의 심각한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그런 분들도 자신이 갖고 있는 각종 통증성 질환, 희귀 난치질환이 자신의 턱관절구조의 불균형 때문에 발생된 것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더욱 심각한 문제는 턱관절에서 어떤 소리도 나지 않고 정상적인 것으로 느끼는 사람들도, 또는 비록 턱관절의 문제가 있지만 턱관절자체에 어떤 불편증상을 못 느끼면서도 각종 난치병, 희귀병, 만성병 그리고 각종 통증성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사실입니다.
질문 7. 박사님, 그렇다면 박사님 말씀처럼 턱관절의 불균형이 전신척추구조를 무너뜨리고 신경계의 구조를 무너뜨려 현대인이 갖고 있는 각종 희귀 난치병과 만성병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왜 아직도 의료계나 매스컴에서도 크게 이슈화 시키고 있지 않을까요?
답변 7. 예, 이미 해외에서도 그렇고 국내에서도 수차례에 걸쳐 신경의학적인 관점, 구조의학적인 관점에서 그 가능성에 대한 언급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한 논문이나 임상적 결과를 제시한 의료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흐지부지 수면 아래로 내려간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미 KBS, MBC, SBS 등 방송 3사에서도 몇 년에 걸쳐 턱관절의 중요성에 대한 의료특집을 방영한 사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사와 치과의사, 의대, 치대 등양방의 교수진을 상대로 한 취재였습니다.
질문 8. 박사님께서는 그럼, 언제부터 턱관절의 중요성에 대해 연구를 시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8. 예, 저는 이미 1990년대 초반부터 턱관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습니다. 제 자신이 환자였기 때문에 저를 고치기 위해 시작한 것이 지금의 제가 된 계기가 아닐까 합니다. 처음에는 저 역시 턱관절이 신경계와 척추구조를 무너뜨리는 핵심원인처일 것이라고는 상상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연구를 거듭할수록 턱관절을 정복한다면 ‘무너진 전신척추와 신경계 구조를 정상화시키는 어떤 치료법을 찾아낼 수 있겠구나’ 하는 믿음을 불러 일으켰고, 그에 대한 확신과 일념으로 지금까지 20여년을 연구하여 의료계에 그 중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많은 임상데이터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9. 박사님께선 그럼 어떤 방법으로 의료계에 그 중요성을 알리셨는지요? 그리고 어떤 임상데이터를 발표하셨는지 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답변 9. 예, 저는 90년대 초반부터 연구를 시작해 2003년까지 얻어진 결과들을 의료인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우선 2003년 지금의 턱관절균형의학회 전신인 뇌척주기능의학회를 결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연구소 홈페이지에 가입한 700여명의 의료인들 중 관심있는 의료인들을 중심으로 학회를 만들고 홈페이지를 통해 그 자료를 발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까지 임상을 통해 경험한 간질, 사경증, 뚜렛장애 등 희귀한치병 치료사례 등을 FCST 전문과정 강의와 대학원 강의, 학술연구논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표기 시작하였습니다.
질문 10. 그러면 의료인들에게 언제부터 박사님의 그동안 턱관절 연구결과에 대해 소개하기 시작하였나요?
답변 10. 예, 2004년부터 실시하려던 저의 FCST아카데미가 사실은 2003년 말경 우연히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세미나에서 난치병환자 치료사례에 대한 특강을 요청받은 것이 가장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초청강사로 가서 발표한 연축성 사경증환자 치료사례가 계기가 되어 2004년 3월부터 지금까지 차 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석사과정에서 3학점짜리로 10년째 강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의 한의과대학 임상특강을 통해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이미 2005년부터는 여러 학술지를 통해 그 원리와 방법 그리고 난치병치료사례 등을 발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질문 11. 그럼 지금까지 약 10년에 걸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를 상대로 한 박사님의 턱관절 공개강의가 대학원과 연구소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군요?
답변 11. 예, 그렇습니다. 대학원 강의는 물론 별도의 ‘FCST 전문과정 코스’를 만들어 이미 10년째, 저희 턱관절균형의학연구소를 통해 턱관절의 미세조절을 통해 전신척추와 신경계의 불균형구조를 다스려 각종 희귀 난치병을 치료하는 원리와 진단, 검사, 치료방법 등의 테크닉을 전수시켜주고 있습니다.
질문 12. 박사님께서 시청자 및 청취자 여러분을 위해 지금까지 턱관절의 중요성에 대해 저희 방송출연을 통해서도 소개하시는 이유가 있었군요?
답변 12. 예, 그렇습니다. 이제 10년째 대학원과 FCST 전문과정을 통해 의료인들에게 턱관절의 중요성을 소개하면서도 일반 국민들의 마음에도 턱관절의 중요성을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출연을 결심하게 된 동기였습니다.
질문 13. 최근에는 박사님께서 주도하여 학회와 연구소를 통해 의료인들을 위한 대규모 임상특강이 진행되고 있다구요?
답변 13. 예, 지난 학기부터는 의료계에 턱관절의 중요성에 대한 좀 더 빠른 확산을 위해 2~300명 이상의 의료인이 참가하는 대규모 임상특강을 기획 진행하였습니다. 올해 1월과 2월에도 두 차례나 더 대규모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질문 14. 박사님을 통해 저나 시청자, 청취자 여러분께서도 턱관절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어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늘의 주제가 ‘‘턱관절의 이상으로 발생되는 난치병 들, 과연 턱관절도 불편 할까요?’ 란 내용인데 우리 청취자 여러분께선 어떠한 마음자세를 가져야 하고 어떻게 미리 대처해야 할까요?
답변 14. 예, 대부분의 시 청취자 여러분이 갖고 있는 불편증상들이 사실은 모두 척추구조가 무너져 발생된 증상들입니다. 척추와 신경계의 구조가 정상구조라면 대부분 나타날 수 없는 불편증상들입니다.
그리고 또한 척추와 신경계의 구조를 무너뜨리는 원인이 턱관절의 불균형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불편한 현실입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만성병, 난치병, 통증성 등 불편증상으로 고생하고 계시는 시 청취자 여러분!
여러분이 갖고 있는 각종 질환 대부분이 사실은, 여러분의 턱관절의 미세불균형이 원인이 되어 여러분의 척추와 신경계의 구조를 무너뜨려 발생된 질병들입니다.
이제라도 여러분은 턱관절엔 아무런 불편증상이 없으면서도 여러분의 각종 고통스런 현재의 증상과 질병이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에 귀 기울여주십시오.
이제 여러분은 턱이 아프거나 입이 벌어지지 않는 불편증상이 없어도 턱관절의 불균형이 원인이 되어 각종 질병이 발생될 수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그동안 해결되지 않던 여러분의 건강은 턱관절의 불균형에 있었음을 깨달아주시고 턱관절의 균형조절을 통해 전신척추와 신경계의 균형조절을 치료의 핵심으로 삼고 있는 여러분 주변의 FCST 클리닉을 찾아가서 여러분의 고민거리를 해결해보십시오.
그리고 오늘부터는 턱관절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이갈이, 이악물기 습관을 체크하시고 치료하십시오.
턱관절통증, 턱관절잡음, 개구장애를 체크하고 치료하십시오.
턱은 아프지 않아도 턱에 미세한 불균형이 진행된다면 턱에 분포된 9개의 뇌신경, 고유신경이 여러분의 척추구조를 무너뜨리고 뇌신경계 구조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현재 여러분이 갖고 있는 여러 증상 즉, 어깨가 둘러빠지는 듯 자주 아프고/ 뒷목이 떨어져 나가는 듯 심한 통증이 오며/ 등이 결리거나/ 머리가 쥐어짜는 듯 아픈 증상, 여러분의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각종 당뇨병, 고혈압, 간질, 사경증, 틱장애, 뚜렛장애, 우울증 증 등의 신경장애도 모두 여러분의 턱관절의 불균형이 원인이 되어 여러분의 신경계와 척추구조가 무너져 발생된 질병이라는 사실에 눈떠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