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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안녕하세요? 오늘도 턱관절을 이용한 전신치료법인 “기능적 뇌척주요법, FCST" 라는 새로운 치료법을 창안하시고 최근 ‘턱관절의 비밀’이라는 저서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 턱관절의 중요성을 소개하고 계신 한의학박사이면서 의학박사이신 이영준박사님을 모셨습니다.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답변 1. 예,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질문 2. 박사님, 2013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난주인 2012년 12월 말에는 사경증 즉, 근이상긴장증과 턱관절에 대해 소개해주셨습니다 오늘은 어떤 주제로 소개해주시겠습니까?
답변 2. 예, 오늘은 틱장애 또는 뚜렛장애라고 불리는 소아신경증상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질문 3. 예, 그러면 틱장애 또는 뚜렛장애란 무엇이며 어떤 질병을 말하는지부터 자세히 소개 부탁드리죠.
답변 3. 예, 틱장애와 뚜렛장애는 주로 소아들에게서 흔하게 나타나는 신경정신과질환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틱장애의 증상은 음성틱과 운동틱의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나며 이들 구가지 증상이 1년이상 진행되는 경우를 뚜렛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질문 4. 박사님, 그러면 음성틱과 운동틱은 각각 어떤 유형으로 나타나나요?
답변 4. 예, 음성틱은 주로 코나 입을 통해서 소리를 내는 틱 증상을 말하며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를 킁킁거리거나 콧바람을 심하게 내 뱉는 콧소리, 목에 무엇이 걸린 사람처럼 ‘음음’하는 헛기침소리, 이상한 유형의 괴성이나 욕설 등 다양한 종류의 음성틱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틱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팔다리나 얼굴 등 신체 어느 부위가 갑자기 저절로 움직여지거나 떨리는 등의 증상으로 불규칙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운동틱의 경우, 가벼울 경우는 눈을 깜빡이거나 코를 찡긋거리고 문지르기도 하고, 입을 씰룩거리나 목이나 어깨를 움찔거리고 팔다리를 떠는 증상으로 나타게 됩니다. 그러나 심할 경우는 고개가 끄덕여지고 흔들거리거나 팔다리를 심하게 움직이고 몸을 비틀거나 전신의 모든 근육이 움직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들 음성틱과 운동틱은 대부분 같이 동반되어 나타나며 별도로 나타나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질문 5. 박사님, 뚜렛장애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리고 이 들 증상의 치료는 잘 되는 편인지 궁금한데요?
답변 5. 예, 음성틱과 운동틱이 동시에 같이 나타나는 것을 보통 복합틱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복합틱이 1년 이상 지속되어 나타나는 경우를 뚜렛장애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클리닉에서는 치료가 아주 잘되는 질병증상들입니다. 저희 클리닉에서는 난치병 중에 특히 연축성 사경증과 틱장애를 특화해서 보고 있습니다만 대부분 완치시키고 있습니다.
제가 침이나 한약 등만을 가지고 접근했을 때는 치료가 잘 안 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만 뇌신경계의 이상이 구조의학적으로 턱관절의 불균형과 상부경추인 환추와 축추의 아탈구가 원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들을 정상화 시키는 FCST 치료를 병행하면서부터는 10여 년 째 대부분 실패 없이 완치시키고 있습니다.
질문 6. 박사님, 놀라운 치료실적인데요? 서양의학적인 치료로서도 잘 치료되는 질병은 아닌가요?
답변 6. 아닙니다. 현대의학적인 치료로서는 이들 증상에 대한 치료가 잘 안 되는 편이며, 아직도 크게 치료 실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저희 클리닉으로 이런 질병의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는 것을 보면 아마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치료가 어려운 질병인 것 같습니다.
질문 7. 박사님, 그럼, 틱장애나 뚜렛장애 환자들이 외국에서도 박사님 클리닉을 방문하고 있다는 말씀입니까?
답변 7. 예, 물론입니다. 1,2년 전부터는 필리핀과 중동의 카타르, 멕시코, 네덜란드 등지에서도 이런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틱과 뚜렛장애는 현대의학에서뿐 아니라 한의학에서도 난치병으로 분류되며 치료가 어려운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클리닉에서는 대부분 정상회복시키고 있습니다.
질문 8. 아니? 박사님, 박사님께선 천안에서 클리닉을 열고 계신데 어떻게 해외 환자들까지 찾아오게 하고 계신지요?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답변 8. 예, 천안이면 어떻습니까? 저는 지역보다는 확실한 치료기술을 가지고 확실한 치료결과를 보여준다면 천안이든 시골 어디에 있든 난치병환자들은 반드시 찾아온다고 봅니다. 자신을 고쳐줄 치료의술이고 치료의사라는 확신이 든다면 어디든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머나먼 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단지 유튜브에 올려진 치료사례 동영상만을 보고 찾아오는 것을 보면 저는 해외환자들이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 9. 예, 치료기술, 의료기술도 이제 우리가 확실한 노하우를 가질 수 있다면 해외의 수많은 환자고객들을 대한민국으로 유치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며 또 자랑스럽게 생각됩니다. 박사님, 그러면 틱장애와 뚜렛장애의 원인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답변 9. 예, 서양의학에서는 일반적으로 틱장애, 뚜렛장애를 여섯 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첫째, 유전적 소인, 둘째, 뇌의 구조적 이상, 셋째, 도파민,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등 신경전달물질에 의한 뇌의 생화학적 이상, 넷째 남자어린이가 더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남성호르몬 과다 설, 다섯째 출산과정의 외상, 여섯째 심리적 요인 등이 원인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 10. 그러면 박사님께서는 어떤 원인으로 보고 있는지요?
답변 10. 예, 저는 중추신경계, 특히 뇌신경계의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 11. 그럼, 왜 중추신경계의 이상 특히 뇌신경계의 이상으로 보고 계신지요?
답변 11. 예, 저는 서양의학에서 보는 추상적인 여섯 가지 원인과는 생각을 달리 하고 있습니다. 다만 뇌신경계의 이상에는 같은 생각입니다. 그러나 서양의학에서는 왜? 뇌신경계의 이상이 생기게 되는지에 대해서는 뚜렷한 해답이 없습니다. 그러니 모르면 모두 유전적 소인이나 호르몬의 이상 또는 심리적 요인 등으로 치부하는 것 같습니다.
왜, 호르몬 이상이 오게 되는지? 왜, 심리적 요인이 오게 되는지? 유전적 소인은 왜 오게 되는지 등에 대한 질문에는 그저 추상적인 답변일 뿐입니다.
질문 12. 그렇다면, 박사님께선 그런 해답을 얻으셨다는 말씀입니까? 혹시 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주실 수 있습니까?
답변 12. 예, 물론입니다. 저는 저의 20여년의 임상연구를 통해 그 해답을 얻었습니다. 저 역시 10여 년 전까지는 틱장애와 뚜렛장애의 경우 치료가 잘 안 되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그러나 대략 10여 년 전부터는 틱장애와 뚜렛장애의 경우 아직까지 실패 한번 없이 치료를 성공시키고 있으며 그 결과를 가지고 자신 있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질문 13. 그렇다면 박사님께선 틱장애의 원인을 뇌신경계의 이상으로 보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뇌신경계에 이상이 나타난다고 보시는지요, 그리고 그 치료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한번 소개해주시죠.
답변 13. 예, 틱장애나 뚜렛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은 뇌신경계의 이상에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뇌신경계의 이상을 유발하는 원인이 상부경추 즉 환추와 축추의 아탈구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 환축추의 아탈구를 항상 정상위치에 놓이도록 FCST라고 불리는 턱관절의 균형조절을 통해 치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최근 10여 년 째 한케이스의 실패도 없이 완전히 치료 회복되는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질문 14. 대난하시군요? 박사님, 환축추가 정상위치로 간다고 해서 어떤 이치로 틱장애, 뚜렛장애가 치료될 수 있는지 좀 더 보완설명 부탁드려 볼까요?
답변 14. 예, 환추와 축추가 틀어지게 되면 뇌로 통하는 큰 구멍인 대후두공을 틀어막아 뇌신경계시스템을 망가트립니다. 반대로 환축추가 정상위치로 이동하면 즉각 막힌 대후두공의 통로가 뚫리며 망가진 뇌신경계 시스템이 회복되며 틱장애와 뚜렛장애 등의 증상이 점점 회복기로 접어들며 치료되게 됩니다.
또한 환축추의 아탈구 때문에 비틀리고 긴장되었던 뇌척수와 뇌줄기가 정상으로 회복되며 정상적인 신호체계가 작동하게 됩니다. 의학적으로는 망가진 신경세포 중에 C Fiber라는 신경세포가 치유되어 정상기능을 되찾게 되며 치료됩니다.
다시 말하면 턱관절의 불균형이 조절되면 양측 턱관절주변에서 발생되는 모든 부정적인 시그널이 소실되며 이로 인해 아탈구된 1,2번 경추인 환축추가 정상위치로 되돌아가며 고장난 뇌신경계가 회복될 수 있기 때문에 치료가능한 원리입니다.
질문 15. 그럼 박사님의 실지 치료사례를 한번 소개해주시죠?
답변 15. 예, 틱과 뚜렛장애 치료사례는 너무 많아서 어떤 사례를 소개해드릴까 고민입니다만 멕시코에서 온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이야기를 한번 해드리죠. 먼저 학생 부친께서 동영상을 찍어가지고 와서 상담하고 간 이후 방학이 되어 몇 개월 만에 학생을 데리고 다시왔던 경우인데 다행히 한 달 여의 치료 만에 만족스럽게 완치되어 갔던 경우입니다.
해외에서 태어나 한국어를 잘 모르는 아이라 학생부친께서 통역하며 치료하던 케이스였는데 성격이 아주 맑고 긍정적인 경우라 단기간에도 좋은 결과를 얻은 경우였지 않나 생각되는 경우였습니다.
질문 16. 박사님, 치료경험을 듣다보니 벌써 시간이 다 되는 듯합니다.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답변 16. 예, 틱장애, 뚜렛장애 자녀를 두신 청취자 및 시청자 여러분!!!
그동안 난치병으로만 알았던 틱장애 또는 뚜렛장애 경우도 미세한 턱관절의 불균형이 원인이 되어 1,2번 경추인 환축추가 틀어지면서 뇌신경계의 이상을 초래하여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저희 클리닉에서는 상부경추의 아탈구를 정상위치로 되돌려주는 턱관절의 균형조절치료를 통해 대부분의 틱장애를 완치시키고 있습니다. 만약 잘 치료되지 않아 고민하고 계신 부모님이 계시다면 먼저 자녀분들의 경추 1,2번이 아탈구 되었는지 확인해보시고 턱관절의 불균형을 의심해보십시오.
틱장애 치료는 부모님의 세심한 노력과 인내심 그리고 평균 6개월에서 1년 이상 많은 치료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완치되는 질병입니다.
저는 그동안 틱장애와 뚜렛장애 환자를 치료하면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들은 대부분의 경우 턱은 아프지 않아도 턱관절의 불균형구조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턱관절의 균형조절이 없이는 틱장애를 초래하는 환추와 축추의 아탈구를 정상위치로 원위치 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 10여년 동안의 연구를 통해 저는 턱관절의 균형조절치료를 통해 이미 100여명이 넘는 많은 틱장애, 뚜렛장애 치료를 성공시켰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일부인 수십사례의 치료사례 동영상을 통해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시청자 및 청취자 여러분! 혹시 여러분의 자녀 중에 틱장애, 뚜렛장애로 고민하고 계신분이 있다면 이제 턱관절을 이용한 FCST치료에 한번 관심을 가져보십시오.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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