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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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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11월 26일 83주차] 비염 잡는 턱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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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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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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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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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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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바로가기 → http://www.youtube.com/watch?v=dO1SEaCd9YI 질문 1. 안녕하세요? 이번 주도 턱관절을 이용한 전신치료법 “FCST"를 창안하시고 10년째 ‘턱관절을 이용한 전신치료법’ 전문과정이라는 의료인 아카데미를 열어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등 의료인들에게 치료법을 전수하고 계신 이영준박사님을 모셨습니다. 박사님, 안녕하십니까?답변 1. 예, 안녕하십니까? 질문 2. 박사님, 지난주는 ‘류마치스 관절염과 턱관절’’에 대해 소개해주셨는데요? 오늘은 어떤 주제로 소개해주시겠습니까?답변 2. 예, 오늘은 ‘비염 잡는 턱관절’이라는 주제로 어떤 한 환자의 치료수기를 소개하며 설명 드리겠습니다. 질문 3. 박사님, 제목부터 좀 관심을 끌리게 하는 내용인데요? “ 비염 잡는 턱관절”이라는 제목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치료사례인지 궁금합니다.답변 3. 예, 2005년 말에 오신 환자분으로 기억나는데요. 40대 초반의 한 남자분이 극심한 알러지성 비염을 호소하며 저희 클리닉을 찾아온 경우가 있었습니다. 질문 4. 박사님, 과연 턱관절로 비염을 잡을 수 있을까요? 우선 턱관절이 치료되면 비염이나 알러지성 비염이 치료될 수 있을까 부터 궁금합니다.답변 4. 예, 그럼요? 턱관절에 문제가 되면 제일먼저 2번경추의 아탈구가 진행됩니다. 2번경추의 아탈구는 그 옆을 지나는 척수신경에 의해 여러 유형의 안과질환이나 코질환, 귀질환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코를 지배하는 3차신경쪽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여러유형의 코질환이 나타나게 됩니다.이중에서 가장 불편을 주는 코 질환이 알러지성 비염이죠. 질문 5. 박사님, 우선 그 분이 썼다는 치료수기가 궁금합니다.답변 5. 예, 저희 클리닉 홈페이지에 아직도 남아있는 그 분의 치료수기를 한번 카피해 왔는데요, 그 수기를 읽어보면 이 분이 얼마나 심한 알러지성 비염을 갖고 있었는지를 짐작하게 합니다. 질문 6. 박사님, 그럼, 그분의 치료수기부터 먼저 소개해주시죠?답변 6. 예, 이분의 치료수기는 제목부터 “비염잡는 턱관절”이라는 주제로 시작합니다.2006년 1월 초에 쓰신 수기내용인데 한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언제부터인가..아침에 일어나면 재채기, 콧물, 코막힘, 그로 인한 눈의 가려움, 정말로 살기 싫었다. wife에게 ‘신(神)이 만약 비염을 낫게 해주고 1년 덜 살래?“하면 그렇게 하겠다고 까지 한 적이 있다. 수원과 오산에서 한약을 하도 많이 먹어 몇 첩을 먹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비염에 관련된 인터넷사이트를 너무나도 많이 봐서 비염에 대한 지식은 너무나도 해박(?)한 수준까지 되어버렸지만 정작 나의 병은 낫지 않았다. 정말 불치병인가?... 이젠 5살 난 아들놈도 작년부터 비염증세가 있는데, 다 나 때문인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한 생각까지 들고 겨울이면 안쓰러워 어쩔 줄 몰라 하는 마음을 아들은 아는지......>라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질문 7. 박사님, 이 분이 자신은 물론이고 아들까지 비염증세로 고생하는 가족이군요? 가족애가 물씬 묻어나는 글로 보입니다. 박사님, 그럼 치료수기가 거기서 끝인가요?답변 7. 아닙니다. 아직도 더 멋진 이야기들이 이어지는 나머지 글들이 남아 있습니다. 읽어드리지요^^< 근데 정말 우연이었다......이래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고 했을까? 회사가 경기도 화성에서 이곳 천안으로 이사를 왔는데, 시내가 가까운 곳이라 다시 한 번 비염을 치료하자라고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시간을 내어 박사님을 알게 되었는데 비염치료를 한다면서, 전혀 생소한 턱관절 치료를해야 한다고 한다. 다른 한의원 같으면 코 옆에 침놓고 한약을 먹어야한다고 했을 텐데, 조금은..아니..많이 의심을 했다.....처음 듣는 이야기 때문에도 망설였다. 하지만 와 우! 이건 거짓말이야......턱관절 치료 1회 만으로도 콧물이 안 나오다니.. 콧물이 안 나오니 삶이 얼마나 좋은지 비염 앓지 않은 사람들은 그 기쁨을 어찌 아랴...비염의 완치 그날까지 ... >이렇게 끝을 맺는 그 분의 글을 다시 한 번 읽으니 처음 방문했을 때 그 환자분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그 분의 그때 그 이야기가 지금도 또렷하게 귓가를 맴도는 것 같습니다. 질문 8. 아, 그러셨군요? 박사님, 그럼 그분이 무슨 말씀을 하셨기에 8년이 넘은 지금까지 어느 한 환자의 기억까지 떠오를까 궁금합니다?답변8. 예, 저에게 10년 만에 코가 처음으로 뻥 뚫리는 기분을 맛본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질문 9. 박사님, 그럼, 턱관절이 치료되면 약 한 첩을 먹지도 않았는데 정말로 코가 뚫릴 수 있을까요? 그것도 10년 만에 처음으로 코가 뚫린다니 믿기지 않습니다.답변 9. 정말로 코가 뚫릴 수 있습니다.왜, 양방이든 한방이든 약이나 침으로만 치료를 할 수 있다는 단순한 생각을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우리가 과학이 발전하기 이전의 이조시대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려면 걷거나 뛰어가는 것보다는 말을 타고 달려가는 방법이 가장 최선의 방법인줄 알았을 것입니다.그러나 근세기에 들어 자동차가 나왔을 때는 자동차보다 더 빠른 교통수단은 없었습니다. 자동차가 나오던 시절에 살던 사람들은 자동차라는 교통수단, 이것을 치료수단이라고 비유한다면 최고의 치료수단이었겠죠? 그 이전의 사람들은 상상도 하지 못하던 빠른 치료수단이었죠. 질문 10. 예, 맞습니다. 자동차가 나오던 시절에서 지금은 비행기가 최고의 교통수단으로 변했죠? 비행기중에서도 이제는 제트 여객기까지 등장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답변 10. 그렇습니다. 문제는 어느 시대에 살든, 그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에 어떤 대체치료수단, 그보다 더욱 뛰어난 대체 치료수단이 나오게 되면 처음에는 잘 믿으려 하지 않는다는 데에 문제가 있습니다.턱관절도 그렇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턱관절이 잘못되었다고 무슨 척추구조가 틀어지고 뇌신경계가 잘못된단 말인가? 하며 턱도 없는 소리라고 잘 믿으려 하지 않는 것이, 지금의 저에게 주어진 딜레마이자 고민거리입니다.사실은 척추구조를 무너뜨린 대부분의 원인이 턱관절의 불균형구조에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앓고 있는 척추디스크, 자가면역질환, 만성병, 희귀 난치병 등, 거의 대부분 원인이 턱관절의 불균형구조에 있는데, 이런 올바른 소리를 해대는 의사에 대해서는 ‘설마 그럴 리가?’ ‘말도 되지 않는다?’ 라는 의식이 밑바탕에 깔려있기 때문에 선뜻 의사의 설명을 믿으려 하지 않는 데에 고민이 있습니다. 질문 11. 박사님, 그래서 박사님께서는 저희 한방토크에 나오셔서 그러한 진실을 알려드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답변 11. 예, 그렇습니다. 그러나 턱관절의 중요성에 대한 올바른 국민적 인식이 이루어지기 까지는 아직도 요원한 것 같습니다. 일반국민들께서 질병발생원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요구하기는 아주 오랜 시일이 걸릴 것 같습니다.그래서 작년부터 저는 의료인들의 인식부터 새롭게 바꾸는 것도 절실한 과제중의 하나라고 생각해서 의료인을 상대로 하는 수백명이상의 대규모 임상특강을 병행실시하고 있습니다.올해도 코엑스에서 7월 7일 이미 350명 이상의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특강이 진행된 바 있습니다. 질문 12. 박사님께서 저희 한방토크에 출연하시는 이유도, 시청자 및 청취자 여러분께 턱관절의 중요성을 알려주시기 위한 방편임을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을까요?답변 12. 예, 그렇다고 믿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방토크를 통해서도 턱관절이 잘못되면 척추구조가 무너지고, 신경계 구조 역시 무너져 우리 들이 갖고 있는 대부분의 질병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질문 13. 예, 박사님께서 소개해주신 치료수기의 당사자는 얼마나 심한 알러지성 비염이었는지, 얼마만의 치료를 끝으로 완치되었는지 좀 더 상세히 알려주시죠?답변 13. 예, 이 분의 경우, 처음 저를 찾으실 무렵 한 4년 동안은 거의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심한 재채기, 콧물, 코 막힘이 심해서, 하루에 코를 30번 이상 풀어야 할 정도였습니다. 거기다 어금니가 없는 부정교합을 비롯해서 만성피로, 이명, 만성적인 뒷목통증에 시달렸습니다.뿐만 아니라 우울증 약을 2년 정도 비염약과 같이 복용하고 있었으며 고혈압을 동반하고 있었고 삶의 무력감을 호소하셨던 분이었습니다.그러나 약 한달 간의 치료를 통해 알러지성 비염이 완전히 소실되었으며, “ 만 10년 만에 코가 첨으로 항상 뚫린 상태로 살고 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호소하던 부수적인 모든 증상들도 소실 또는 감소되어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설마 그럴 리가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희 클리닉 홈페이지에 가셔서 직접 치료수기를 비롯한 치료사례 동영상을 직접 관람해보실수 있습니다. 질문 14. 예, 박사님, 오늘도 ‘비염 잡는 턱관절’이라는 주제로 좋으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제 마무리 부탁드리죠?답변 14. 예, 시청자 및 청취자 여러분 ^^턱관절은 우리 뇌의 12개 뇌신경 중에 9개의 뇌신경이 분포되어 있는 아주 중요한 곳입니다. 그리고 양쪽 턱관절주변에 분포된 뇌신경은 좌우 각각 136개 근육을 붙잡고 전신척추와 연결되어 있습니다.특히 턱관절주변의 5번 뇌신경은 축추인 2번 경추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 턱관절의 불균형이 진행되면 제일 먼저 축추인 2번경추가 먼저 틀어지게 됩니다.그래서 턱관절에 어떤 미세한 정도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이 뇌신경과 관련되어 척추와 연결된 수많은 근육들이 긴장 또는 수축되면서 전신척추구조가 무너지고 신경계 시스템이 무너지게 됩니다.그래서 뇌와 몸통간의 통로인 대후두공이 막히며 만성피로에 어지럼증에 무기력이 발생하고 각종 희귀 난치병, 만성병이 나타나며 각종 척추 디스크질환, 뒷목통증, 뚜렛장애 등이 나타나게 됩니다.시청자 및 청취자 여러분!이제라도 턱관절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시고 그동안 치료가 잘 안되어 고생하셨던 여러분의 질병은 FCST 클리닉을 찾아가 해결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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